런 온/명대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1회 [편집]
운명을 믿어? 난, 잘생기면 믿어.
2. 2회 [편집]
3. 3회 [편집]
용서가 안 되면 하지 마. 용서는 네 권리니까.
하기 싫으면 하지 마요. 극복이란 게 꼭 매 순간 일어나야 되는 건 아니에요.
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? 어젯밤에도 지금도 트랙에 혼자 남겨진 것도 같고, 트랙을 다 가진 것도 같고, 달리지 않는 순간에도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 것 같고.
4. 4회 [편집]
미소는 습관이고 친절은 버릇이라?
5. 5회 [편집]
고통에 익숙한 사람, 잘 견디는 게 디폴트인 사람은 없어요. 그러니까 괜찮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요. 혹시 하고 있으면.
왜 실패를 과정 안에 안 끼워주지? 실패하는 것도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 포함을 시켜줘야죠.
6. 6회 [편집]
7. 7회 [편집]
꿈은 꾸는 거지 이뤄지는 게 아니더라고. 겨우 그 정도에 꺾이는 꿈이었던 거지. 살다가 이렇게 한 번씩 마주치면 좋은 거고. 기회라는 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올 지 모르는 거잖아.
나는 미련처럼 애틋한 장르를 땔감으로 써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기선겸 씨는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빛났던 순간들에 대한 미련, 그 미련을 값지게 쓰는 거.
8. 8회 [편집]
9. 9회 [편집]
10. 10회 [편집]
11. 11회 [편집]
우리, 너무 이 악물고 살지 맙시다. 턱 아프잖아.
12. 12회 [편집]
내 기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잖아요. 내 기분이니까.
나는 내가 더 소중해서 그냥 포기할래요.
13. 13회 [편집]
14. 14회 [편집]
내 인생 네 소품 아니야.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. 오기도 힘든 거 유지 하느라 얼마나 새고 빠졌는데.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. 난 태어나서 한 번도 내가 주인공 아닌 적 없는데, 당신만 내 인생을 소품 취급해. 알아?
아니... 안 뺏기려고 달리는거야...!
내가 기다렸잖아요. 보일 때까지, 끝까지.
15. 15회 [편집]
16. 16회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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